빛의 원소 던전은 별을 품은 푸키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 감전 효과를 사용하며 마법 공격력 증가 버프를 보유하고 있다. 체력은 약한 편이지만 피해 무효화(껍질) 패시브를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감전 면역 + 버프 해제 + 타수 딜러로 조합을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인 공략법이다. 중독, 출혈, 화상과 같은 도트 스킬도 무효화 껍질을 깔 수 있다. 부족한 타수 딜러 자리를 메꿀 수 있다.
빛의 원소 던전은 별을 품은 푸키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 감전 효과를 사용하며 마법 공격력 증가 버프를 보유하고 있다. 체력은 약한 편이지만 피해 무효화(껍질) 패시브를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감전 면역 + 버프 해제 + 타수 딜러로 조합을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인 공략법이다. 중독, 출혈, 화상과 같은 도트 스킬도 무효화 껍질을 깔 수 있다. 부족한 타수 딜러 자리를 메꿀 수 있다.
암흑의 원소 던전은 ‘암흑 악동 푸키’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 즉사 효과를 사용하며 방어력 감소 디버프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출혈에 큰 데미지를 받는다. 확장 업데이트로 푸키의 막기 확률이 올라갔다. 더이상 파스칼로 딜찍이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즉사면역 + 디버프 해제 + 출혈 딜러로 조합을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인 공략법이다.
초선은 생명력 비례 효과 적중 증가 패시브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서 생명력 9000을 맞추는 것이 세팅의 시작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초선의 스킬 대부분은 생명력 계수를 따르고 있다. 생명력이 올라갈수록 초선의 스킬 효율도 함께 높아지는 구조이다. 이에 맞춰 생,방,막을 고루 챙겼다. 힐러 및 버퍼 포지션이라서 생존을 중심으로 세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초선은 힐 뿐만 아니라 버프도 성능 좋은 편이라서 오래살아있어도 민폐가 되지 않는 지원형이다.
팔라누스는 공격력 비례 받는 피해 감소 증가 패시브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서 공격력 2700을 맞추는 것이 장비 세팅의 시작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힐 스킬이 ‘피해량’을 따르고 있어서 딜을 올리는 세팅을 우선으로 고려했다. 6초월 효과로 약공 100% 보정 받기 때문에 약공 옵션은 제외했다. 공격력 2700 -> 치확 100% -> 막기 50% 이상 -> 공 & 치피 챙기기 순서로 세팅할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타카는 PVE 딜러 포지션으로 세팅 방법이 단순하다. 컨텐츠 기복을 줄이기 위해서 치확 100%, 약공 100%를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 후, 치명타 피해 & 공격력을 챙기는 방향이다. 깡딜러라서 뭔가 보정되는 부분이 없다. 그나마 4초월 효과로 치확 18% 보정이 달려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세팅 방법은 단순하지만, 세팅 시작은 어려운 영웅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고점 세팅은 복수자 저점 세팅은 암살자를 추천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