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 쫄작이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6초월 러쉬를 했다. 연희와 태오를 패스했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다짐이었다. 12-1 쫄작을 위해서 PVP도 포기하고 달렸다. 그 경험을 이 글에 담았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악몽 12-1 쫄작 | 카일 vs 연희 vs 태오
더 읽기
카일 쫄작이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6초월 러쉬를 했다. 연희와 태오를 패스했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다짐이었다. 12-1 쫄작을 위해서 PVP도 포기하고 달렸다. 그 경험을 이 글에 담았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해당 글에서는 장비 파밍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오토 세팅’을 중심으로 작성했다. 이전 10단계 공략 글보다 템세팅 고민을 더 많이 하고, 내가 했던 고민을 파멸의 눈동자 15단계 오토 공략 글에 모두 담았으니 참고하여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세븐나이츠 리버스에서 악몽 쫄작이 필수 컨텐츠로 자리 잡은 이유는 바로 ‘전설 장신구’ 때문이다. 현재 엔드 장비로 취급되고 있는 전설 장신구는 얻는 것만으로 계정이 성장했다는 체감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전설 장신구를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악몽 쫄작’이다.
무한의 탑 200층은 (구) 세븐나이츠 소환권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구세나를 얻을 방법이 매우 한정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는 매우 훌륭한 보상이다. 뉴비 입장에서 무한의 탑 200층은 구세나를 맛 볼 수 있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
무한의 탑 190층은 최악의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 체감상 1~200층 중에서 가장 어려운 난이도였다고 생각한다. 리나, 델론즈, 아일린, 파이, 쥬리가 몬스터로 배치되어 있는데 아주 괴랄한 조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