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업데이트 날짜 : 2025년 12월 17일
✅ 장신구 천장 시스템 반영
– 해당 글은 개인적인 플레이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완벽한 정답보다는 힌트 같은 일기장(기록)에 가깝습니다.
– 하나의 참고 예시로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악몽 쫄작 기본 가이드
악몽 쫄작이 중요한 이유
세븐나이츠 리버스에서 악몽 쫄작이 필수 컨텐츠로 자리 잡은 이유는 바로 ‘전설 장신구’ 때문이다.
현재 엔드 장비로 취급되고 있는 전설 장신구는 얻는 것만으로 계정이 성장했다는 체감을 느낄 수 있다.
PVP든 PVE든 전설 반지(장신구)로 세상이 달라진다. 그야말로 ‘전반 게임’이다.
그리고 이런 악명 높은 전설 장신구를 획득할 방법이 바로 ‘악몽 쫄작’이다.
다양한 수급처가 생겼지만, 여전히 악몽 쫄작이 가장 쉽고 빠른 획득처라고 생각한다.
누구보다 빠르게 악몽 쫄작을 시작하고 ‘전설 장신구’를 획득하는 것이 세븐나이츠 리버스 성장의 핵심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악몽 1-1 VS 악몽 6-1 쫄작 차이
Q : 악몽 쫄작이 중요한거면 1-1돌면 쉽고 편한 길 아닌가요?
순수하게 장신구만 바라보면 맞는 관점이다. 그래서 악몽 1-1 쫄작이 시민권이자 최우선인 것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미래지향적으로 생각하고 접근하는 것이 좋다.
악몽 6-1 스테이지부터 5성 악세를 드랍하기 때문이다.
4성 장신구의 경우, 전설 등급을 제외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많이 떨어진다.
세공도 할 수 없고 남아돌아서 여기저기 굴러다닐 확률이 높다.
반대로 5성 악세부터는 가치가 떨어져도 세공으로 재활용할 수 있다.
적어도 4성보단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결국 PVP와 PVE 컨텐츠 모두 엔드 세팅은 6성 악세 + 세공으로 이어진다.
4성 전반도 시간이 지나면서 5~6성 전반 유저가 많아지면 결국 밀리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최대한 높은 영지에서 쫄작을 돌리는 것이 목표가 되는 추세이다.
악몽 6-1 쫄작은 그 첫걸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악몽 6-1 쫄작 세팅하기
추천 조합 | 태오 + 연희
출시 초기와 달리 신규 영웅이 많아져서 다양한 조합으로 쫄작을 할 수 있다.
온몸비틀어 제이브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고, 클라한으로 빠르게 밀어버리는 사람도 있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태오 + 연희 조합을 추천한다.
두 영웅은 쫄작 뿐만 아니라 다양한 컨텐츠에서 사용된다. 즉, 범용성이 넘사벽이다.
쫄작이 아니더라도 태오와 연희는 결국 키우게 되어있다. (결투장 / 총력전 / 무한의 탑 등등)
장비 파밍 난이도가 높은 게임이라서 중복 투자는 오히려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
(일단 필자부터 태오 연희 픽업 걸렀다가 땅을 치고 후회했다.)
잘 키운 태오 연희 남부럽지 않다고 감히 말해본다.
1팀 : 태오 + 이린 (보호진형)
2팀 : 연희 + 연지 (보호진형)
이린이 없다면 세리로 대체 가능
연지가 없다면 노트로 대체 가능
※ 만약 더지 펫을 끼고 싶다면 연희보다 태오를 추천한다.
태오 & 연희 스펙 공유
Ⅰ – 태오
| 착용 중인 장비 (세트효과) | 메인 옵션 | 부 옵션 |
| 무기1 (암살자) | 치명타 피해% | 치명타 확률% + 치명타 피해% |
| 무기2 (암살자) | 치명타 피해% | 치명타 확률% + 치명타 피해% |
| 방어구1 (암살자) | 모든 공격력% | 치명타 확률% + 속공 |
| 방어구2 (암살자) | 모든 공격력% | 치명타 피해% + 모든 공격력% |
스펙 요약) 초월 – 2초월 | 암살자 치피치피모공모공 | 궁극 강화 O | 스킬 강화 O (평타 / 스킬1 / 스킬2 / 패시브)
태오 치확 : 기본5% + 스킬 30% + 무기 부옵 12% + 무기 부옵 12% + 방어구 부옵 8% + 반지 3% = 100%
악몽 6-1부터는 태오 2초월이 필수로 요구된다.
2초월 효과로 ‘불사 발동 시 스킬 쿨타임 초기화’가 있는데 이게 진짜 신세계다.
혼자서 5인 광역기를 4번 쓴다. 이게 얼마나 사기인지는 써보면 안다.
이에 따라 2초월부터 쫄작 스펙 컷이 확 낮아지게 된다.
스킬을 4번 쓰게 되면 클리어 시간은 좀 늘어지지만, 대신 스펙 컷이 확 낮아진다.
과거 공략 글에서 태오에 몰빵 투자하라고 말한 적이 있다.
악몽 6-1 쫄작부터는 태오보다는 연희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 효율적이다.
(장비가 넉넉하지 않다고 가정하면)
그렇다고 거적때기 주라는 건 아니고 적당히 주라는 말이다.
+ 추후에 6초월하면 치확 100% 보정이라서 어차피 템 다 갈아야한다.
Ⅱ – 연희
| 착용 중인 장비 (세트효과) | 메인 옵션 | 부 옵션 |
| 무기1 (암살자) | 치명타 확률% | 치명타 확률% + 치명타 피해% |
| 무기2 (암살자) | 치명타 피해% | 치명타 확률% + 치명타 피해% |
| 방어구1 (암살자) | 모든 공격력% | 치명타 확률% + 모든 공격력% |
| 방어구2 (암살자) | 모든 공격력% | 치명타 확률% + 치명타 피해% + 모든공격력% |
스펙 요약) 초월 – 2초월 | 암살자 치확치피모공모공 | 궁극 강화 O | 스킬 강화 O (평타 / 스킬1 / 스킬2 / 패시브)
연희 치확 : 기본5% + 4셋 30% + 무기 24% + 무기 부옵 12% + 무기 부옵 8% + 방어구 부옵 8% + 방어구 부옵 4% + 반지 6% = 97%
우리의 효녀 연희를 보면 눈물밖에 나지 않는다.
무려 태오 방어구까지 뜯어와서 박박 긁어모은 장비로 이 스펙이 최선이었다.
초월도 딸려서 치확 & 공증 효과를 받을 수도 없고, 장비가 부족해서 치확도 치피도 가득 채우지 못했다.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처럼 효녀 연희는 이 스펙으로 악몽 쫄작을 돌고, 무한의 탑 200층을 클리어했다.
연희를 악몽 쫄작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2초월이 필수로 요구된다.
평타 대상이 2명으로 바뀌기 때문에 2초월이 시작점이다.
문제는 2초월도 치확 & 치피를 모두 챙겨야 해서 템셋팅 난이도가 극악이다. (4초월부터 치확 보정)
비슷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면 필자의 스펙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반복 전투 설정법 | 스킬 우선 순위
태오 : 스킬2 -> 스킬 1
연희 : 스킬2 -> 스킬 1
태오는 큰 차이는 없지만 흑익만월참부터 사용한다. (턴제 + 타수)
연희는 반드시 종말의 영면부터 사용한다. (5인 타격 + 수면 CC)
쫄작 세팅할 때 자주 하는 실수
필자의 장비가 엔드급이 아니라는 점은 다들 알 것 같다.
해당 파트에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PVE를 최우선으로’이다.
당연하게도 부족한 만큼 PVP와 PVE를 모두 챙길 수는 없다.
예를 들어서 ‘연희’를 생각해 보자.
쫄작에서 사용하고, 무한의 탑에서 사용하고, 결투장 & 총력전에서 사용한다.
2초월로 쫄작을 하기 위해서는 치확과 치피가 필요하다.
반대로 결투장에서 승률을 높이고 싶다면 속공을 올려야 한다.
안 그래도 부족한 상황에서 모두 다 챙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이때 PVE를 우선으로 선택하라는 것이 내 의견이다.
당장의 결투장 도파민이 재밌겠지만, 결국 PVE를 뚫어야 계정이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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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원소 던전은 별을 품은 푸키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 감전 효과를 사용하며 마법 공격력 증가 버프를 보유하고 있다. 체력은 약한 편이지만 피해 무효화(껍질) 패시브를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감전 면역 + 버프 해제 + 타수 딜러로 조합을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인 공략법이다. 중독, 출혈, 화상과 같은 도트 스킬도 무효화 껍질을 깔 수 있다. 부족한 타수 딜러 자리를 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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