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 Knights Rebirth Yeonhee - EXP

세나리 연희 장비 추천 | 전용 장비 & 리메이크

🕒 최종 업데이트 날짜 : 2026년 08월 10일

✅ 전용 장비 업데이트 반영

✅ 연희 리메이크 반영

– 해당 글은 개인적인 플레이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완벽한 정답보다는 힌트 같은 일기장(기록)에 가깝습니다.

– 하나의 참고 예시로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읽기 전 참고사항

✔️ 해당 글은 주인장이 검색에 답답함을 느끼고 직접 정리해봤습니다.
✔️ 새로운 세팅 방법도 계속 보강해 나갈 생각입니다.
✔️ Ctrl + D 누르시면 즐겨찾기 할 수 있습니다

 

📖영웅 소개 | 연희

Seven Knights Rebirth Yeonhee - EXP

➕ 신규 효과 추가 / 🔝 기존 효과 강화

🔖초월 혜택

2초월 🔝기본 공격 – 대상 1명 → 2명
4초월 ➕ 치명타 확률 18%
6초월

🔝기본 공격 – 수면 → 깊은 수면

➕ 파괴의 손짓 – 관통 효과

➕ 종말의 영면 – 관통 효과

🔝 종말의 영면 – 수면 → 깊은 수면

 

🔖스킬 강화 | 우선 순위

1. 혜안 (패시브)

➕마법 피해량 증가 35%

🔝마법 공격력 증가 19% → 25%

2. 종말의 영면 (스킬2)

🔝피해량 41% → 55%

3. 파괴의 손짓 (스킬1)

🔝피해량 (공격력) 43% → 51%

🔝피해량 (대최생) 6% → 7%

4. 기본 공격 🔝피해량 100% → 120%

 

⚒️연희 장비 추천 | 세팅 방법

Ⅰ – 위장 패시브 → 조율자 & 효저 세팅 배제

Ⅱ – 수면 CC → 효적 세팅 UP

Ⅲ – 관통 + 3타 + 방무 → 암살자 or 추적자 딜 세팅

연희는 리메이크되면서 스킬 매커니즘과 역할이 다소 변경되었다.

위장 패시브 덕분에 더 이상 스킬 예약이 끊길 일이 없으며,

상대의 높은 데미지와 CC를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다.

또한, 3타수 + 관통 + 방무 스킬을 가지고 있어서 강력한 딜을 욱여넣을 수 있다.

 

 

⚔️암살자 – 치치공공 | 극치세팅

부위 (세트) 주 옵션 부 옵션
무기1 (암살자) 치명타 확률% or 치명타 피해% 치확 > 속공 > 치피
무기2 (암살자) 치명타 확률% or 치명타 피해% 치확 > 속공 > 치피
방어구1 (암살자) 모든 공격력% 치확 > 속공 > 치피
방어구2 (암살자) 모든 공격력% 치확 > 속공 > 치피

📌 전용 장비 우선 순위
파쇄 > 피해 증폭 > 효과 적중

📌 세팅 포인트
치확 100 최우선 / 속공 최대한 / 남는 스탯 치피 챙기기 / 효적 보너스 느낌으로

💡 EXP 한스푼

어떤 세팅 방법이든 치확 100%를 최우선 + 고정

속공이 우선이다 → 속공을 최대한 챙기고 (90~100 이상) / 치피~효적 챙기기

파쇄 & 치피 전략 → 치피를 최대한 챙기고 (240 이상) / 속공 챙기기 (80 이상)

내실 세팅 → 약공 100까지 맞추고, 치피 챙기기

 

 

⚔️추적자 – 약치공공 | 가성비 세팅

부위 (세트) 주 옵션 부 옵션
무기1 (추적자) 치명타 확률% or 약점 공격 확률% 치확 > 약공 > 속공 = 치피
무기2 (추적자) 치명타 확률% or 약점 공격 확률% 치확 > 약공 > 속공 = 치피
방어구1 (추적자) 모든 공격력% 치확 > 약공 > 속공 = 치피
방어구2 (추적자) 모든 공격력% 치확 > 약공 > 속공 = 치피

📌 전용 장비 우선 순위
파쇄 > 피해 증폭 > 효과 적중

📌 세팅 포인트
치확 100 최우선 / 약공 100 추천 / 치피 최대한 / 속공 보너스 느낌으로

💡 EXP 한스푼

추적자 세팅으로 속공 세팅을 하고 싶다면 치확 or 약공 둘 중 하나 포기하기

(암살자도 다시 보면 약공 포기했음)

전용 장비 파쇄작 안된 것까지 생각하면 치확 포기하고, 약공 100 + 속공이 나을 수도.

암살자보다 파밍이 쉬워서 접근성은 더 좋은 편 (뉴비 & 복귀 유저에게)

 

 

➕ 더 다양한 세팅 방법

복수자 – 치치공공 PVE + 모험 + 무탑에서 사용 / (강림 연희 현역)
수문장 – 생방받받 마공증 토템으로 쓸 때 

앞서 가장 무난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세팅 방법을 소개했다.

하지만 게임 흐름에 따라서 메타와 장비는 계속 바뀌기 마련이다.

이에 맞춰 추가로 활용할 수 있는 세팅 방법을 정리해봤다.

새로운 세팅은 계속 보강해 나갈 생각이니, 또 방문해주길 바란다.

별깽(byeolgga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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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 2019
📌NAVER BLOG – 2020
📌별깽 EXP – 2024

“정성을 다해 최고의 경험치(EXP)를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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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Knights Rebirth Knox - EXP

세나리 녹스 장비 추천 | 각성 & 전용 장비

🕒 최종 업데이트 날짜 : 2026년 08월 10일

✅ 각성 & 전용 장비 업데이트 반영

– 해당 글은 개인적인 플레이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완벽한 정답보다는 힌트 같은 일기장(기록)에 가깝습니다.

– 하나의 참고 예시로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읽기 전 참고사항

✔️ 해당 글은 주인장이 검색에 답답함을 느끼고 직접 정리해봤습니다.
✔️ 새로운 세팅 방법도 계속 보강해 나갈 생각입니다.
✔️ Ctrl + D 누르시면 즐겨찾기 할 수 있습니다

 

📖영웅 소개 | 녹스

Seven Knights Rebirth Knox - EXP

➕ 신규 효과 추가 / 🔝 기존 효과 강화

🔖초월 혜택

2초월 ➕ 패시브 – 효과 저항 감소 34%
4초월 ➕ 막기 확률 18%
6초월 ➕ 패시브 – 생명력 50% 이하가 되면 보호막

 

🔖스킬 강화 | 우선 순위

1. 지옥의 일격 (스킬2) 🔝즉사 확률 35% → 40%
2. 지옥의 기사 (패시브) 🔝보호막 39% → 45%
3. 지옥의 방패 (스킬1) 🔝회복량 15% → 20%
4. 기본 공격

🔝피해량 (공격력) 50% → 60%

🔝피해량 (생명력) 12% → 14%

 

🔖 각성 | 전 / 후

구분 (스킬)

각성 전

(스킬 강화 O)

각성 후

(스킬 강화 O)

지옥의 기사(패시브) (없음) ➕ 적 사망 시 각성 게이지 10증가
지옥의 방패 (스킬1) (없음) ➕ 대상이 즉사를 보유하고 있지 않으면 즉사 35%
지옥의 일격 (스킬2)

피해량 (공격력) 80%

피해량 (생명력) 19%

🔝피해량 (공격력) 95%

🔝피해량 (생명력) 23%

기본 공격 (없음) ➕ 생명력 회복
각성기 (없음) ➕ ‘심연의 검풍’ 

✔️ 각성 전 VS 각성 후 차이점만 기록했습니다.
✔️ 해당 글은 ‘각성’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녹스 장비 추천 | 세팅 방법

Ⅰ – 즉사 & 효과 저항 감소 → 주술사 및 효적 세팅 UP

Ⅱ – 생명력 계수 (보호막 · 회복) → 생명력 챙기기

Ⅲ – 모든 피해 면역 → 효저 챙기기

녹스는 패시브로 ‘즉사 적용 확률 증가’를 보유하고 있다. (상시)

조합의 높은 즉사 확률을 유지하기 위해서 녹스의 생존이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생존기로 모든 피해 면역과 보호막 & 회복 스킬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토대로 즉사 파츠로 토템 및 탱커 역할로 사용하게 된다.

 

 

⚔️주술사 – 효생받받 | 속공 세팅

부위 (세트) 주 옵션 부 옵션
무기1 (주술사) 효과 적중% or 생명력% 속공 > 효적 > 생
무기2 (주술사) 효과 적중% or 생명력% 속공 > 효적 > 생
방어구1 (주술사) 받는 피해 감소% 속공 > 효적 > 생
방어구2 (주술사) 받는 피해 감소% 속공 > 효적 > 생

📌 전용 장비 우선 순위
탄성 > 효적 = 효저

📌 세팅 포인트
속공 최대한 + 최우선 / 효적 80~100 / 생명력도 알뜰살뜰 / 남는 스탯 효저 or 막기 추천

💡 EXP 한스푼

총력전 or 방덱전까지 고려하고 싶다면 무기 주 옵션 ‘치확’으로 변경

녹스한테 치확을 주면서 아리스 각성기 방지하는 것이 포인트

 

 

⚔️주술사 – 효생받받 | 내실 세팅

부위 (세트) 주 옵션 부 옵션
무기1 (주술사) 효과 적중% or 생명력% 막기 > 효적 > 생
무기2 (주술사) 효과 적중% or 생명력% 막기 > 효적 > 생
방어구1 (주술사) 받는 피해 감소 막기 > 효적 > 생
방어구2 (주술사) 받는 피해 감소 막기 > 효적 > 생

📌 전용 장비 우선 순위
탄성 > 효적 = 효저

📌 세팅 포인트
막기 100 최우선 / 효적 최대한 / 남는 스탯 생명력 / 효저는 보너스 느낌으로

💡 EXP 한스푼

마찬가지로 아리스 방덱전을 대비하기 위해서 치확 챙기기 OK

생명력 or 효저를 조금 포기하고 치확 챙기면 방덱전 승률이 올라갈 수 있다.

 

 

➕ 더 다양한 세팅 방법

조율자 – 효생받받 효저 세팅 + 스킬 예약
수문장 – 효생받받 막기 100% 제일 쉬운 세팅 (뉴비~복귀 유저 가성비)

앞서 가장 무난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세팅 방법을 소개했다.

하지만 게임 흐름에 따라서 메타와 장비는 계속 바뀌기 마련이다.

이에 맞춰 추가로 활용할 수 있는 세팅 방법을 정리해봤다.

새로운 세팅은 계속 보강해 나갈 생각이니, 또 방문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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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깽 EXP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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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Knights Rebirth Dongyeong - EXP

세나리 동영 장비 추천 | 각성 & 전용 장비

🕒 최종 업데이트 날짜 : 2026년 08월 10일

✅ 각성 & 전용 장비 업데이트 반영

– 해당 글은 개인적인 플레이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완벽한 정답보다는 힌트 같은 일기장(기록)에 가깝습니다.

– 하나의 참고 예시로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읽기 전 참고사항

✔️ 해당 글은 주인장이 검색에 답답함을 느끼고 직접 정리해봤습니다.
✔️ 새로운 세팅 방법도 계속 보강해 나갈 생각입니다.
✔️ Ctrl + D 누르시면 즐겨찾기 할 수 있습니다

 

📖영웅 소개 | 동영

Seven Knights Rebirth Dongyeong - EXP

➕ 신규 효과 추가 / 🔝 기존 효과 강화

🔖초월 혜택

2초월

➕ 패시브 – 모든 피해 면역 1턴 [동일 열 아군 (마법형)]

4초월 ➕ 효과 적중 24%
6초월

➕ 패시브 – 아군 사망 시 불굴 피격 1회 증가

➕ 패시브 – 마법 취약 20% [2턴 지속]

 

🔖스킬 강화 | 우선 순위

1. 황천의 동행자 (패시브) 🔝마법 피해량 증가 17% → 20%
2. 심연의 손길 (스킬2) 🔝극독 확률 60% → 75%
3. 황천의 숨결 (스킬1)

🔝피해량 60% → 70%

🔝고정 피해 19% → 22%

4. 기본 공격 🔝피해량 100% → 120%

 

🔖 각성 | 전 / 후

구분 (스킬)

각성 전

(스킬 강화 O)

각성 후

(스킬 강화 O)

황천의 동행자 (패시브) 불굴 발동 시 아군 회복 55%

🔝불굴 발동 시 아군 회복 65%

➕불굴 발동 시 각성 게이지 40

황천의 숨결 (스킬1) 아군 전체 보호막 55% 🔝아군 전체 보호막 65%
심연의 손길 (스킬2) 피해량 130% 🔝피해량 155%
기본 공격 극독 확률 40% 🔝극독 확률 50%
각성기 (없음) ➕’필멸의 선고’

✔️ 각성 전 VS 각성 후 차이점만 기록했습니다.
✔️ 해당 글은 ‘각성’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동영 장비 추천 | 세팅 방법

Ⅰ – 극독 · 공포 · 턴감 → 주술사 & 효적 세팅 UP

Ⅱ – 공격력 비례 효적 증가 → 최소 공격력 2700↑

Ⅲ – 보호막 & 생명력 회복 공격력 계수 → 공격력 챙기기

동영은 도트 스킬과 마피증 & 마법 취약 패시브를 가지고 있는 고급 토템에 가깝다.

마덱 파츠로 토템 역할 + 도트를 통한 ‘피해 무효화’ 껍질 까기 역할로 사용할 수 있다.

토템 역할을 위해서 오래 생존하는 것이 중요하며, 불굴 패시브 덕분에 속공 짬통도 가능하다.

세븐나이츠 리버스에서 도트 스킬을 장비로 강화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주술사로 확률 UP VS 복수자로 도트 데미지 UP

 

 

⚔️복수자 – 치치효효 | 도트 데미지 UP

부위 (세트) 주 옵션 부 옵션
무기1 (복수자) 치명타 확률% 치확 > 속공 > 모공
무기2 (복수자) 치명타 확률% 치확 > 속공 > 모공
방어구1 (복수자) 효과 저항% 치확 > 속공 > 모공
방어구2 (복수자) 효과 저항% 치확 > 속공 > 모공

📌 전용 장비 우선 순위
피해 증폭 = 효과 저항 > 효과 적중 > 모든 공격력%

📌 세팅 포인트
치확 100 최우선 / 속공 최대한 / 효저 80~100 / 효적 40~50 / 남는 스탯 공격력

💡 EXP 한스푼

방덱전 대비 → 복수자 (도트 딜 UP) / 치확 100 (아리스 각성기 대비)

마덱전 대비 → 속공 > 치확 (선타가 최우선) / 약공 > 치확 (불사 때리기 방지)

방덱전은 치확을 우선으로 챙기고, 마덱전은 속공을 우선으로 챙기는 방식으로 스왑

 

 

⚔️주술사 – 치약효효 | 도트 확률 UP

부위 (세트) 주 옵션 부 옵션
무기1 (주술사) 치명타 확률% or 약점 공격 확률% 속공 > 치 = 약 > 효저
무기2 (주술사) 치명타 확률% or 약점 공격 확률% 속공 > 치 = 약 > 효저
방어구1 (주술사) 효과 저항% 속공 > 치 = 약 > 효저
방어구2 (주술사) 효과 저항% 속공 > 치 = 약 > 효저

📌 전용 장비 우선 순위
피해 증폭 = 효과 저항 > 효과 적중 > 모든 공격력%

📌 세팅 포인트
속공 최우선 + 최대한 / 효저 80~100 / 효적 60~80 / 남는 스탯 치확~약공

💡 EXP 한스푼

주술사 세팅이 복수자 세팅보다 CC 확률이 높아서 속공 메타와 더 잘 어울리는 편.

높은 극독 확률이 공덱 & 마덱전에서 더 유리하게 작동한다. (껍질 까기 GOAT)

그렇다고 복수자 = 방덱전 / 주술사 = 공마덱전 이렇게 딱딱 구분되는 것은 아니다.

주술사 빌드도 치확 100을 우선으로 챙기면 방덱전을 대비할 수 있다. (=아리스 각성기)

복수자와 마찬가지로 치확 세팅 & 속공 세팅 스왑하는 것을 추천

 

 

➕ 더 다양한 세팅 방법

선봉장 – 치치효효 동영을 강자주시로 사용할 경우
암살자 – 효치효효 치확 100 + 효적 + 효저 챙기는 세팅
수문장 – 생생받받 PVE에서 토템으로 쓰는 세팅

앞서 가장 무난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세팅 방법을 소개했다.

하지만 게임 흐름에 따라서 메타와 장비는 계속 바뀌기 마련이다.

이에 맞춰 추가로 활용할 수 있는 세팅 방법을 정리해봤다.

새로운 세팅은 계속 보강해 나갈 생각이니, 또 방문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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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여행 블로거 | since 2018

📌YouTube – 2019
📌NAVER BLOG – 2020
📌별깽 EXP – 2024

“정성을 다해 최고의 경험치(EXP)를 공유하겠습니다.”

별깽 EXP

 

Tumalog Falls - EXP

세부 투말록 폭포 후기 | 아바타 촬영지 & 닥터피쉬 체험

🗓️ 여행 날짜 : 2024년 12월 10일

✅ 여행 인원 : 성인 남성 4명

– 해당 글은 PC 버전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다음 여정을 위한 소소한 힌트 & 오답노트처럼 기록했습니다.

– 여러분도 저의 경험(EXP)를 발판 삼아 시행착오가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여행 살펴보기 | 투말록 폭포 (아바타 촬영지)

 

Tumalog Falls - EXP

✔️ 오슬롭 고래상어 + 투말록 폭포 + 가와산 캐녀닝 + 모알보알 묶음 상품으로 예약
✔️ 막탄 공항 → 오슬롭 → 모알보알 → 세부시티(숙소) 당일치기 일정
🛻 공항 픽업 & 세부시티(숙소) 드랍 포함
🍱 아침 식사 및 점심 식사 포함
👤 전속가이드 1명 붙어줬음 (안내 / 사진 촬영 / 이동)

 

 

 

< 고래상어 투어 예약 내역>

별깽 EXP

⚠️ 해당 글은 직접 결제하고 다녀온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 예약금 3만원 + 현장 결제 130 달러 (1인 기준)

→ 총 18만 원 결제 (당시 가격 & 환율 기준)

 

💡EXP 한스푼 | 경험 & 기록

 

📌왜 고래상어 체험과 묶어서 여행할까?

아바타 촬영지로 유명한 투말록 폭포는 세부 오슬롭 지역에 위치한다.

오슬롭 지역은 고래상어를 보기 위해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데,

투말록 폭포도 같은 지역에 있어서 묶어서 여행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고래상어 + 투말록 폭포 묶음 상품이 많은 편이고,

나와 일행들도 그런 투어로 예약해서 여행을 즐겼다.

 

 

📌생각보다 즐길 거리가 많았던 투말록 폭포

투말록 폭포는 많은 시간이 필요한 여행지는 아니다. (40분 ~ 90분)

그렇다고 폭포만 구경하고 끝나버리는 여행지도 아니었다.

투말록 폭포에서 생각보다 많은 것을 즐길 수 있었다.

투말록 폭포 가는 길

일단 주차장에서 투말록 폭포 입구까지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했다.

먼 거리는 아니지만, 바람을 맞으면서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경험은 꽤나 즐거웠다.

모든 루트가 오토바이를 타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뿐만 아니라 다른 관광객도 오토바이를 탑승한 것을 보면 하나의 방법인 듯하다.

투말록 폭포 에메랄드 호수

산악(?) 오토바이를 통해서 멀미와 잠이 깼다면 바로 대자연을 느낄 시간이다.

입장과 함께 거대한 나무들과 에메랄드 물빛이 눈 앞에 펼쳐진다.

에메랄드 호수 & 웅덩이에는 닥터 피쉬 같은 작은 물고기가 살고 있다.

웅덩이에 맨 발을 넣으면 작은 물고기가 몰려오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닥터 피쉬 체험을 위한 추가 요금 같은 건 없었다.)

Tumalog Falls - byeolggaeng exp

사진으로 담기 힘든 대자연을 구경하다보면 폭포에 도착하게 된다.

폭포 아래 호수는 여름철 계곡처럼 잠수 or 수영은 할 수 없지만,

허리 쯤 되는 물에 들어가서 거대한 폭포를 맞는 것은 가능하다.

에메랄드 빛 + 시원한 바람 + 거대한 폭포 + 그로 인한 무지개까지

완벽한 포토존을 대자연이 우리에게 선물한다.

 

 

📌투말록 폭포 필수 준비물 & 꿀팁

투말록 폭포 - 별깽 EXP

투말록 폭포가 짧은 관광지이지만, 산악 지역인 것은 변함이 없다.

슬리퍼는 비추천 하는 편이고, 샌들이나 아쿠아 슈즈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이왕이면 바닥이 두꺼운 아쿠아 슈즈를 추천한다. (다이빙 슈즈 같은 거)

(괜히 발 다쳐서 고생하지 말자)

또한, 거대한 폭포로 인해서 약간 보슬비처럼 사방에서 물을 계속 맞는다.

이러한 이유 + 비슷한 스케줄(고래상어 → 투말록) 덕분인지 대부분의 여행객은 수영복 or 래쉬가드를 입고 있었다.

다만, 수영복까진 ok인데 너무 얇거나 짧은 수영복은 비추천하고 싶다.

흐린 날씨 때문인지는 몰라도 디지게 추웠다. 폭포를 맞은 뒤로 달달 떨면서 차로 복귀했다.

그리고, 방수팩 or 방수 가방 하나 정도는 챙기면 좋다고 생각한다.

나는 가방 없이 들어갔는데, 사진 찍을 때나 호수에 들어갈 때 휴대폰이 매우 난감했다.

비오는 날 휴대폰 들고 나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 글 적으면서 떠오른 것이 레쉬가드도 주머니 있는 걸로 합의 합시다.)

 

✏️다음 여행을 위한 오답노트

 

☑️ 긴팔 + 긴바지 레쉬가드를 입자!

보기 좋겠다고 짧은 옷은 선택하지 말자.

추위로 덜덜 떨고, 다치고 긁혀서 후회하는 것보단 낫다.

 

☑️ 나 뿐만 아니라 일행도 아쿠아 슈즈를 강제 주입 시켜야 한다.

“나만 아니면 돼.”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일행이 다쳐도 함께 고생한다.

 

☑️ 방수팩 or 방수 가방 하나 정도는 챙기자.

어디선가 계속 맞는 물 덕분에 참으로 난감했다.

폰 뿐만 아니라 지갑 같은 것 까지 고려하면 없는 것보단 나은 것 같다.

물이 많은 여행지에서 귀중품을 보관하는 것도 일이다.

 

별깽(byeolgga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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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깽 EXP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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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깽 EXP

 

⭐블로그 철학⭐

소중한 경험도 기억으로만 남겨두면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경험을 글로 작성하면 오래 ‘보존’ 되고,
이를 블로그에 남기면 ‘공유’가 됩니다.

영화 속에서 주인공이 ‘누군가 남긴 일기장’을 발견하면서

중요한 힌트를 얻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곤 합니다.

별깽 EXP도 그런 일기장이 되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글 작성 방향⭐

철저한 계산, 빈틈 없는 내용, 완벽한 정보 쓸 수 없습니다.

솔직히 자신 없습니다.

대신, 가치 있는 글을 작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굴러보겠습니다.

Cebu Oslob Whale Shark Tour - Byeolggaeng exp

세부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 후기 | 실제 예약 & 당일치기 일정

🗓️ 여행 날짜 : 2024년 12월 10일

✅ 여행 인원 : 성인 남성 4명

– 해당 글은 PC 버전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다음 여정을 위한 소소한 힌트 & 오답노트처럼 기록했습니다.

– 여러분도 저의 경험(EXP)를 발판 삼아 시행착오가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여행 살펴보기 |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

✔️ 오슬롭 고래상어 + 투말록 폭포 + 가와산 캐녀닝 + 모알보알 묶음 상품으로 예약
✔️ 막탄 공항 → 오슬롭 → 모알보알 → 세부시티 (숙소) 당일치기 일정
🛻 공항 픽업 & 세부시티(숙소) 드랍 포함
🍱 아침 식사 & 점심 식사 포함
👤 전속 가이드 1명 붙어줬음 (안내 / 사진 촬영 / 이동)

 

 

 

< 고래상어 투어 예약 내역>

별깽 EXP

⚠️ 해당 글은 직접 결제하고 다녀온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 예약금 3만원 + 현장 결제 130 달러 (1인 기준)

→ 총 18만 원 결제 (당시 가격 & 환율 기준)

 

💡EXP 한스푼 | 경험 & 기록

 

📌잊을 수 없는 경험 | 고래상어와 만남

 

고래상어 투어의 가장 큰 장점은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평생 한 번 볼까 말까 한 고래상어를 눈앞에서 보고,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다.

해외여행 경험이 적거나, 다이버가 아니라면 더더욱 값진 기회라고 말할 수 있다.

여행은 새로운 것을 경험할 때 가치가 올라간다.

고래상어를 보는 것은 그런 면에서 가장 여행다운 여행이라고 말할 수 있다.

나와 멤버들도 이러한 이유로 이번 여행에서 고래상어를 보기로 결심하게 됐다.

 

 

📌일출과 함께 즐기는 물놀이

고래상어 투어는 아침 일찍, 일출과 함께 시작된다.

해가 뜨는 바다를 배경 삼아서 고래상어와 함께 수영할 수 있다.

호불호가 갈리겠으나, 아침부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은 꽤 매력적인 포인트이다.

필자는 물놀이를 ‘매우’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필리핀 현지를 잘 아는 것이 아니라면 아침 댓바람부터 물에 들어가기 쉽지 않다.

리조트의 전용 해변은 입장 시간이 정해져 있고,
호핑투어는 대부분 점심부터 시작된다.

고래상어를 보는 것이 메인 이벤트라고 볼 수 있지만,

서서히 뜨는 일출을 바라보며 배를 타고, 물에 들어가는 것도 낭만적인 경험이었다.

 

 

📌좋았지만 쉽지 않았던 이유 | 이동 거리 / 소요 시간 / 대기 인원

고래상어를 만나는 것 자체는 매우 값진 경험이다.

하지만, 이를 위해 지불해야 하는 단점도 반드시 존재한다.

가장 큰 단점은 한정된 장소 + 고정된 시간대이다.

오슬롭 고래상어가 유명한 이유는 당연하게도 오슬롭에 고래상어가 있기 때문이다. (?)

그런데 이 고래상어들은 아침에 오슬롭에 방문해서 밥을 먹고 점심쯤엔 돌아간다.

결국 오슬롭에서 고래상어를 볼 수 있는 시간은 아침~점심 시간대로 한정된다.

이 덕분에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도 시간이 제한된다.

아침형 인간이 아니라면 힘든 것은 당연하고,

한정된 시간 때문에 사람이 더 많이 몰리는 경향도 있다.

사람이 많다고 해서 고래상어를 못 보거나 그런 것은 아니나, 바글바글한 것은 사실이다.

또한, 여행 일정도 함께 타이트해진다.

대부분 세부 여행은 막탄 공항에서 시작될 텐데, 어떤 식으로든 거리가 먼 것은 사실이다.

먼 거리를 특정 시간대에 방문해야 하기 때문에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했다.

 

✏️ 다음 여행을 위한 오답노트

 

☑️ 오슬롭 쪽은 비행 직후 스케줄은 되도록 피하자!

동남아 특성상 저녁~아침 비행기가 많을 텐데 체력 소모가 꽤 크다.

밤에 인천 공항까지 가는 것도 고려 사항이며, 컨디션 조절이 곧 여행의 성공 비법이다.

 

☑️ 당일치기보다 2~3일 여유 있게 스케줄을 가져가자.

생각 이상으로 고래상어와 투말록 폭포 그리고 캐녀닝은 아름다웠다.

고래상어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어쩔 수 없다고 쳐도,

투말록과 캐녀닝의 자연 구경은 시간에 쫓기기 매우 아깝다.

시간과 여유를 두고 대자연을 눈으로 담고 싶다.

 

☑️ 자동차 픽업 & 드랍보다 버스가 나을 수도 있다.

막탄 공항 → 오슬롭은 인천에서 부산을 자동차로 이동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일행들은 괜찮았으나, 나는 멀미가 너무 심했다.

심지어 한국 같은 아스팔트 도로가 아니라 비포장 도로를 새벽에 내리달렸다.

여유 있게 스케줄을 잡고, 버스 탔으면 멀미도 덜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별깽(byeolggaeng)

별깽(byeolgga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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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경험도 기억으로만 남겨두면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경험을 글로 작성하면 오래 ‘보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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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서 주인공이 ‘누군가 남긴 일기장’을 발견하면서

중요한 힌트를 얻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곤 합니다.

별깽 EXP도 그런 일기장이 되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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