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원소 던전은 ‘큰 빗방울 푸키’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 특징으로 빙결 효과를 사용하며 회복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중독 효과에 큰 데미지를 받는다. 성장 던전 확장 업데이트로 11단계부터 푸키의 막기 확률이 올라갔다. 더 이상 파스칼 같은 영웅으로 딜찍을 할 수 없다. 이에 따라 빙결 면역 + 회복 불가 + 중독 CC로 조합을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인 공략 방법이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악몽 12-1 쫄작 | 카일 vs 연희 vs 태오
🕒 최종 업데이트 날짜 : 2025년 12월 17일
✅ 신규 영웅 ‘카일’ 업데이트 반영
– 해당 글은 개인적인 플레이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완벽한 정답보다는 힌트 같은 일기장(기록)에 가깝습니다.
– 하나의 참고 예시로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악몽 12-1 쫄작부터 보상이 달라진다.
필자가 난이도 완화하기 전부터 달린 범부라서 제목을 12-1로 설정했지만,
이 글은 높은 지역 쫄작을 추천하고 스펙컷을 기록하는 글이다.
6-1 악몽 쫄작◀ 글은 쫄작의 중요성을 다뤘다면,
이번엔 영지 간 보상 차이를 짚고 넘어 가겠다.
사진처럼 악몽 11영지부터 보상이 크게 차이 나기 시작한다.
더 이상 1~2성 영웅을 드랍하지 않으며 무조건 3성~4성 영웅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5성 장신구를 넘어서 6성 장신구를 떨구기 시작한다.
이는 스펙업 & 내실 효율이 올라가는 것을 의미한다.
EX) 4성 약공 반지는 4% 상승인데, 6성 약공 반지는 12% 올려줘서 약 3배 차이
물론, 쫄작 효율이 증가하는 만큼 난이도와 스펙컷도 함께 올라간다.
1-1 악몽 쫄작이 시민권이라면, 12-1은 ‘도전’이다.
나도 12-1 때문에 PVP를 포기하고 달렸다.
그 경험을 이 글에 담았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악몽 12-1 쫄작 세팅하기
추천 영웅 | 카일 > 연희 > 태오
2025년 10월 16일 ‘카일’이 출시되면서 쫄작도 지각 변동이 생겼다.
이전까지는 범용성을 고려해서 태오 & 연희를 가장 많이 채용했다면,
이제는 태오 VS 연희 VS 카일 구도가 되었다.
12영지 이후부터 물리 면역 몬스터가 등장하는 곳이 있다.
이 구간을 위해서 대체제가 없는 연희는 우선순위가 높다고 말할 수 있다.
남은 태오와 카일 모두 범용성이 넘사벽이지만,
카일이 용가리도 팰 정도로 딜이 쌔니 태오가 조금 밀린다고 본다.
이러한 이유로 카일 > 연희 > 태오 순서로 쫄작 영웅을 추천하고 싶다.
쫄작 영웅은 2명이 필요하지만,
카일 / 연희 / 태오 모두 쫄작 가능한 스펙을 기록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카일 / 연희 / 태오 스펙 공유
1순위 | 카일 스펙
| 착용 중인 장비 (세트효과) | 메인 옵션 | 부 옵션 (유효타) |
| 무기1 (추적자) | 치명타 확률 24% | 약점 공격 확률 15% + 모든 공격력 5% |
| 무기2 (추적자) | 약점 공격 확률 28% | 약점 공격 확률 10% + 치명타 피해 18% |
| 방어구1 (추적자) | 모든 공격력 28% | 약점 공격 확률 15% + 치명타 확률 8% |
| 방어구2 (추적자) | 모든 공격력 28% | 치명타 확률 16% + 속공 8 |
| 캐릭터 정보(주요 스탯) | 수치 (계산) |
| 공격력 | 3678 |
| 치명타 확률 | 100% (기본 23% + 패시브 27% + 주옵 24% + 부옵 24% + 반지) |
| 약점 공격 확률 | 100% (4셋 35% + 주옵 28% + 부옵 40%) |
| 속공 | 37 |
| 치명타 피해 | 168% |
스펙 요약) 초월 – 6초월 | 추적자 – 약치공공 | 궁극 강화 O | 스킬 강화 O (평타 / 스킬1 / 스킬2 / 패시브)
출시하자마자 6초월 달려서 오버스펙인 점을 미리 고지한다.
일단 최고 성능을 뽐내고 있는 카일을 최우선으로 키울 것을 추천한다.
PVP + PVE + 레이드까지 모두 가능한 정신 나간 캐릭터라고 말할 수 있다.
범용성이 좋은 카일은 세팅을 고민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PVP 컨텐츠를 하려면 ‘속공 세팅’이 중요하다. (선공 싸움)
PVE 컨텐츠를 하려면 ‘내실 세팅’이 필요하다. (생존 + 딜량)
12영지까지는 속공 세팅으로도 가능하겠지만,
그 이상은 내실 세팅이 필요할 것이다.
필자는 ‘내실 세팅’을 선택했다.
높은 영지 쫄작을 우선시했고, 애초에 속공 장비가 후달렸다.
치확 100% + 약공 100% 세팅도 쥐어짜서 맞췄다.
덕분에 무난하게 쫄작을 하고 있고,
PVP도 같은 템으로 마스터 등급은 유지하고 있다.
2순위 | 연희 스펙
| 착용 중인 장비 (세트효과) | 메인 옵션 | 부 옵션 (유효타) |
| 무기1 (암살자) | 치명타 확률 24% | 치명타 피해 12% + 치명타 확률 12% |
| 무기2 (암살자) | 치명타 피해 36% | 치명타 피해 24% |
| 방어구1 (암살자) | 모든 공격력 28% | 치명타 피해 12% + 치명타 확률 8% |
| 방어구2 (암살자) | 모든 공격력 28% | 치명타 피해 18% + 치명타 확률 4% |
| 캐릭터 정보(주요 스탯) | 수치 (계산) |
| 공격력 | 3543 |
| 생명력 | 6082 |
| 속공 | 29 |
| 치명타 확률% | 100% (기본 23% + 4셋 30% + 주옵 24% + 부옵 24%) |
| 치명타 피해% | 252% |
스펙 요약) 초월 – 4초월 | 암살자 – 치확치피공공 | 궁극 강화 O | 스킬 강화 O (평타 / 스킬1 / 스킬2 / 패시브)
연희 쫄작 세팅은 조금 난이도가 있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깡 딜은 강력하지만, 치확 보정이 없다.
따라서 치확 100%를 맞추는 것이 전복률을 결정짓는다. (이게 빡셈)
또한, 치명타 피해가 얼마나 높은 지에 따라서 쫄작 영지가 달라진다.
이러한 이유로 12영지는 2초월은 조금 힘들다고 본다. (템이 정말 좋으면 가능!)
가뭄에 단비처럼 4초월부터 치확 18% 보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치확 100% + 치명타 피해를 최대한 땡기는 것이 우리의 숙제라고 말할 수 있다.
아직 연희는 대체할 수 없는 G.O.A.T 캐릭이다.
모험 / 쫄작 / PVP / 무한의 탑 거의 모든 컨텐츠에서 사용한다.
연희 픽업 소환을 패스한 필자의 고통을 생각하면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정말 정성을 다해서 올린 상태가 지금 스펙이다. ㅠㅜ)
그 무엇보다 연희를 우선할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3순위 | 태오 스펙
※ 장비 하나 바꾼 것을 깜박했네요. 표가 정확합니다. ※
| 착용 중인 장비 (세트효과) | 메인 옵션 | 부 옵션 (유효타) |
| 무기1 (암살자) | 치명타 피해 36% | 치명타 피해 6% + 치명타 확률 12% |
| 무기2 (암살자) | 치명타 피해 36% | 치명타 피해 12% + 치명타 확률 12% |
| 방어구1 (암살자) | 모든 공격력 28% | 치명타 피해 6% + 치명타 확률 12% |
| 방어구2 (암살자) | 모든 공격력 28% | 치명타 피해 12% + 모든 공격력 10% |
| 캐릭터 정보(주요 스탯) | 수치 (계산) |
| 공격력 | 3768 |
| 생명력 | 6149 |
| 속공 | 33 |
| 치명타 확률% | 100% (기본 5% + 패시브 30% + 4셋 30% + 부옵 36%) |
| 치명타 피해% | 258% |
스펙 요약) 초월 – 2초월 | 암살자 – 치피치피공공 | 궁극 강화 O | 스킬 강화 O (평타 / 스킬1 / 스킬2 / 패시브)
요즘 시대에 태오 2초월 가지고 글을 쓰면 돌 맞을 것 같다.
미안하다. 한낱 범부라도 글은 작성하고 싶었다.
필자는 카일의 등장으로 태오가 저평가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태오는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영웅이다.
PVP + PVE 모두 사용할 수 있고, 장비 세팅 난이도가 쉽다.
기본적으로 치확 보정 스킬을 가지고 있고,
2초월 ‘불사 발동 시 스킬 쿨타임 초기화’ 패시브가 치트키다.
다른 영웅은 반드시 ‘스킬 2개’를 기준으로 세팅하게 된다.
반면 태오는 쿨타임 초기화 덕분에 ‘스킬 4개’도 가능하다.
이러한 점이 태오를 가성비가 뛰어난 영웅으로 만든다.
이전 글을 살펴보면 태오의 6-1 스펙과 12-1 스펙이 동일한 것을 알 수 있다.
장비표를 보면 알겠지만,
필자는 태오에게 적당한 장비를 줄 것을 추천한다.
6초월부터 치확 100% 보정이 생기기 때문에 세팅을 갈아엎어야 한다.
가성비 쫄작 영웅으로 쓰다가 한 번에 바꾸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쫄작은 엔진이다.
필자는 태오와 연희 픽업을 모두 놓친 바보였다.
그로 인해 고통도 받고, 진도도 느렸다.
카일이 쫄작이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6초월 러쉬를 했다.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다짐이었다.
글을 마무리하면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있어서 쫄작은 엔진과 같다.
무언가를 고민이 된다면 항상 중심이 되는 ‘내실’을 먼저 생각하면 좋다.
내실이 갖춰질수록 막힌 구간을 더 쉽게 뚫고 진도를 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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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아는 패시브 ‘신체 강화’ 덕분에 기본 체급이 깡패 수준이다. 생명력과 방어력 같은 기본 스탯을 깡으로 올려준다. 이로 인해 장비빨을 상대적으로 매우 잘받는다. 또한, 밀리아는 마덱에서 디버프 + 탱커 포지션으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도록 세팅하는 것이 중요하다. 추가로 패시브에서 5인 결속은 공격할 때마다 보호막을 생성하는데 이는 방어력 계수를 따른다. 따라서 방어력 옵션을 최대한 챙겨주는 것이 유리하다.
해당 글은 2025년 12월 17일 최종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